2004년 11월 20일
데자와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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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좀 그렇습니다만 데자와 동맹 배너를 만들어 봤습니다. 역시 도트그림은 어렵네요 T.T

별 건 없고 데자와를 좋아하시는 분은 그냥 가져가시면 됩니다. 링크나 신고 등은 자유. (저는 일단 이 글에 링크했습니다만 꼭 하실 필요 없습니다. 딱히 무슨 활동이 있는 것도 아니니...)
보름님께서 쓰신 동맹배너 이미지 테두리 없애는 법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최근 먹고 있는 밀크티는 요겁니다. 밤에 인터넷하면서 홀짝거리기 좋네요. 하지만 역시 데자와가 젤 좋아~
by 조나단 | 2004/11/20 15:15 | 기타 잡담 | 트랙백(12) | 핑백(2) | 덧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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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데자와 동맹
데자와 동맹에 가입합니다~ :)차가운 데자와를 제일로 좋아하고, 따뜻한 데자와는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비선호.그러나, 미국에서는 팔지 않습니다.찾아보니까 시카고 근처의 가게에서는 아래 것 파는 듯 합니다.기린, 오후의 밀크티?나중에 시카고 가게 되면 시도 해보겠지만, 비싸군요. $3 이라니.아쉬운대로, 를 asianfoodgrocer에서 구입. 기다리고 있습니다.데자와에 비할바는 아니겠지만, 아쉬운대로......more

Tracked from COSMIC GIRL at 2007/12/10 21:09

제목 : 데자와 동맹
데자와 로얄 밀크티는 지금도 있어서 가끔 사 마시지만 처음으로 좋아한 데자와 러시안티는 단종되어서 아쉽다. 데자와 러시안티는 로얄밀크티보다 더 마이너해서 단종되기 전에도 안양고 자판기에서밖에 본 적이 없었다. 단종 시기는 정확히 모르겠고 나에겐 그 자판기에서러시안티가 없어졌던게마지막이었다. (아 그리고 상관 없는 얘기지만 당시 안양고 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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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594 | take 2 at 2008/10/12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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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Crescent : INFOR.. at 2009/10/06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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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채다인 at 2004/11/20 15:18
커피우유 소년은 없는 겁니까...on_

아직까지 데자와는 제 마음의 2등;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4/11/20 15:26
커피우유는 굳이 동맹 같은 것 만들지 않아도 만인의 연인이잖아요^^
Commented by 미치루 at 2004/11/20 21:40
전 녹차우유가 제일 좋아요@_@
그담은 현미우유랑 요구르트..데자와는 그 다음정도(...)
...아, 그..네모팩에 담긴 사과맛 음료도 좋은데-ㅅ-;
이름이 뭐더라..
Commented by 산왕 at 2004/11/21 01:01
아니! 맹주자리에 등극하셨군요!
Commented by 냉혈한 at 2004/11/21 03:19
데자와의 동참.. 링크 신고드립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4/11/21 14:12
전혀 상관없지만 저도 링크신고를...
Commented by misha at 2004/11/21 16:33
데자와 때문에 두 시간 걸리는 학교 도서관까지 달려가고 싶어졌습니다. 덧붙여 동맹신고입니다. :-)
Commented by 키즈나 at 2004/11/21 19:04
데자와, 라는 말에 무조건 튕겨왔습니다.(이런 초면에 민폐를;)저희학교에서는 무려 데자와를 좋아하면 변태취급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답니다.T_T
Commented by 뮤즈 at 2004/11/21 19:57
동맹 참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kaine at 2004/11/21 20:54
특별히 하나만 파는 성격은 아니지만..(삼각커피우유제외하고)
데자와동맹이라..왠지 모를 두려움이..;;
저 밀크티 맛보고 싶어요.^___^
Commented by 마스터 at 2004/11/22 11:27
앞으로 맹주님이라 부르겠습니다!
(빨리 배너 달아야 하는데;)
Commented by 시오나레 at 2004/11/22 12:12
옛날에는 너무 달아서 굉장히, 치가 떨리도록 싫어했던 기억이 나는데, 문득 다시 먹어보니(...왜 문득 다시 먹어본건데???) 어라? 싶을 정도로 맛있더라고요. 왜 그러지??
Commented by 月照暗影 at 2004/11/22 18:54
안녕하세요. 데자와에 대한 글 잘 읽었습니다. 트랙백과 함께 동맹 참가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at 2004/11/22 23:08
항상 들러서 블로그를 둘러보던 유령입니다. 데자와에 대한 사랑으로 배너양을 납치해 가겠습니다^^;;;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4/11/23 00:12
채다인/후후후후후후

미치루/녹차우유도 있나요? 맛있나요? 맛있겠군요!

산왕/예, 제가 바로 맹주 조나단입니다 : 3

냉혈한/감사합니다 ^-^/

이십오/그라치에~ ^-^/

misha/가는 길에 편의점이 있을 거예요; LG25나 바이 더 웨이에 주로 많이 있답니다. 아아 따끈한 데자와가 먹고 싶어요 -ㅂ-=3

키즈나/변태란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진 자들을 시기하여 이르는 말이지요 -~-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4/11/23 00:12
뮤즈/어서옵셔!

카이네/로얄밀크티 넘흐 맛있쪄요 >ㅅ<

마스터/마스터님이 맹주님이라고 부르면 뭔가 요상할듯~?

시오나레/그런 분들 많아요. 데자와의 깊은 맛은 한번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 3

月照暗影/오옷, 사랑이 느껴집니다!

란/절반동의 란님이실까요? 링크 좀 남겨 주시징~ 반갑습니다 ^-^
Commented by 칼리 at 2004/11/24 01:04
아아앗, 저도 데자와 너무 좋아해요. 아침 공복에 졸릴 땐 따끈한 밀크티, 오후에 상큼한 게 땡길 땐 시원한 러시안티... 그러나 지금은 다이어트중이라 다메......;ㅇ;
Commented by 베르커드 at 2004/11/25 08:52
저도 가입했습니다^^ 링크&트랙백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화이트뷁 at 2004/11/25 08:57
전 지금 학교라운지 컴퓨터 앞에서 마시고 있답니다...저도 링크 & 트랙백....저도 로얄밀크티 좋아하죠...^^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4/11/25 13:39
칼리/'공복에 졸릴 땐 따끈한 밀크티' 이 말 듣기만 해도 마음이 훈훈해져요 -ㅂ-* 밀크티... 다이어트에 안 좋으려나요^^;

베르커드/링크 감사합니다 : 3 로미땅 이뻐해 주세요

화이트뷁/행복하시겠어요... 역시 데자와는 컴퓨터 앞에서 마셔야^^ 링크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Nariel at 2004/11/28 20:37
오설록 티하우스의 밀크티는 좀 싱겁긴 해도 먹을만 하지요. ^^저 로얄 밀크티 가루에 거품낸 우유로 만든 듯 ^^

저도 가입 ^^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4/11/28 22:21
오설록 티하우스.. 이름만 들어봤는데 거기 밀크티가 있나요? 언제 한번 가보고 싶던 곳인데 가면 밀크티를 먹어봐야겠네요 : 3
동맹 가입 환영합니다
Commented by 카코포니 at 2004/11/30 20:14
헉....저 데자와와 분말형 로얄 밀크티 저도 즐기고 있습니다..
역시 데자와를 좋아하는 사람은 저 분말형밀크티도 구비해 놓는군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티 스타일은
아쌈빈티지로 만드는 로얄밀크티입니다..
베너 업어갈께요...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4/12/02 05:43
아쌈빈티지란 무얼까요? @_@ 이름만 들어서는 굉장히 고져스한 맛일 것 같습니다! 동맹 가입 환영합니다 : 3
Commented by 카코포니 at 2004/12/02 19:40
아쌈 Assam은 인도 북동부 지역의 이름인데요
이 지역에서 난 홍차 역시 아쌈이라고 부릅니다,,
빈티지는 茶원에서 xxxx년도산 이렇게
이름이 붙어서 매년 판매되는 방식의 차를 말하고요..

아쌈지역의 차는 진하게 우려지고 독특한 차향이 강해서
밀크티로 많이 애용됩니다.
홍차의 대명사라고 할수있는 다즐링지역과 더불어
가장 유명한 차 산지이죠..

참고로 데자와(te java)는 인도네시아의 자바섬에서 난 홍차를 부르는말이고요.
Commented by 카코포니 at 2004/12/02 19:53
빈티지에 대해 좀더 설명을 붙인다면.....

일단 시중에서 접하게되는 홍차는
'블랜드'랑 '빈티지'로 나뉘어지는데요
블렌드는 위티드, 딜마, 립톤 이런 홍차회사에서
여러지역의 차들을 적당비율로 혼합해서 상품화시킨 차를 말합니다.. 매년 비슷한 맛을 항상 유지하기때문에..대중적으로 흔히 쓰이는 홍차는 거의 브랜드티이죠..

빈티지는 아쌈이면 아쌈, 다즐링이면 다즐링.. 그 지역의 다원(즉 찻잎을 재배하는곳)에서 직접 생산한 차를 말합니다.
순수한 한 다원의 차라서...
만들어진 지역에 따라 차맛의 차이를 확연히 느낄수있고요.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4/12/02 22:15
자세하고 알기쉬운 설명 감사합니다 : D
데자와의 어원이 그런 거였군요...
빈티지 티 한번 마셔보고 싶네요. 워낙 데빌혀라 차가 아까울지도^^;
Commented by 소국 at 2004/12/08 16:16
데자와, 정말 좋아합니다. 이런 동맹이 있어서 행복해요. >_<
http://satoru.zoa.to 가입합니다. ^^ 그리고 저기 위에 저 로얄밀크티, 저것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_<
Commented by 마쟈 at 2004/12/14 07:31
....사실은 저도 데자와동맹..노리고 있었더랍니다OTL
배너는 파티마동맹쪽 정리하면서 본홈쪽에 달겠습니다...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4/12/15 10:13
소국/ 환영합니다 : 3

마쟈/ 배너 다는 게 늦어서 죄송합니다. 확인메일을 받은 다음에 다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공지를 자세히 읽을 버릇을 해야^^;
Commented by progh2 at 2004/12/16 19:12
저도 데자와 무척이나 좋아하는고로.. 동참합니다. :D
Commented by 昭希 at 2004/12/31 15:47
와아, 흘러흘러 왔습니다. 배너 떼어가도 괜찮을까요..^^?
데자와 너무 맛있죠.. 밀크티도 러시안도..^0^
(처음엔 묻고서는 결국은 가져갑니다;)
Commented by 귤머리 at 2005/01/31 20:35
저도 데자와 너무 좋아합니다. ^ㅅ^)
Commented by 앰재이 at 2005/03/07 03:24
데자와란 말에..... (동맹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으면서) 바로 배너를 달았답니다 :)
왠지 밀크티는 직접 만든 것보다 데자와가 훨씬 맛있어요.
Commented by 소열제 at 2005/03/13 19:42
델라일라 홈페이지에서 보고 왔습니다~뒤늦게 알아서 ..오늘도 데자와를 먹었는데..굉장한 우연이랄까;
Commented by 에카이유 at 2005/04/06 01:35
데자와 소녀 분양해 갑니다. 매일 점심으로 따끈한 로얄밀크티를 먹어요. 슬슬 여름이 다가오면서 차가워진 녀석만 먹을 수 있게 된다는 생각에 슬퍼집니다아...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5/04/06 02:43
progh2 / 환영합니다 : )

昭希 /답변이 늦어서... 알아서 데려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귤머리 /데자와는 사랑입니다

앰제이 /저도 웬만한 카페에서 사먹는 밀크티보다 데자와가 나아요.

소열제 /데자와가 예전보다 찾기 쉬워져서 행복합니당

에카이유 /와 매일 따끈한 데자와를... 행복하시겠어요.... 근데 사실 데자와가 갈증해소용은 아니라 차가운 거라도 여름에는 겨울만큼 잘 안끌리긴 하죠^^;
Commented by Proto악티늄 at 2005/04/27 02:53
데자와동맹.. 가입할랍니다..
데자와를 찾아 시내를 어슬렁거리는 ProtoActinium을 볼수 있으실겝니다.
Commented by 살구쨈 at 2005/05/17 14:00
데자와는 저희 회사 pantry에 마구 쌓여있습니다.
와하하하!!! 저도 가입;
Commented by 냐옹선생 at 2005/06/26 14:04
가입합니다 !!!! 데자와 ♡
Commented by creativedo at 2005/09/28 23:00
ㅠㅠ 데자와- ㅠㅠ LG 25 넘 비싸자나 ~! 버럭!! 600원에 팔던 슈퍼가 망해서 ㅠㅠ 아 괴롭다. 내가 데자와에 중독된게 너무 싫어요- 그래도 어쨋거나 배너 퍼감 ㅋㅋ
Commented by 요태 at 2005/10/04 15:42
늦었지만 저도 가입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電腦人間 at 2005/11/10 08:44
아하하하;;; 조나단님이셨군요. 몰랐는데 작년에 데자와 동맹 배너를 잠시 달았던 적이 있어요. 스킨 바꾸기 전에; 그 때는 조나단님과는 인연이 없었는지 그냥 그렇게 스치고 지나갔었는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다시 달아볼까나. 우훗.
Commented by 라야 at 2005/11/29 10:57
아앗 저도 데자와 좋아하는데 주위에 권하면 항상 먹던 캔으로 맞곤 했습니다 -_ㅜ
반가워요 으흑
저도 가입 ;ㅅ;
Commented by Cosette at 2008/09/30 12:20
학교 편의점과 자판기를 있는대로 다 뒤져서 찾아낸...
동맹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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