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3월 10일
안녕하세요
다섯번째 방명록 겸 공지사항입니다 : )
포스팅 내용과 관계없이 제게 가볍게 말 걸고 싶으신 분들은 이 글에 덧글을 달아 주세요. 은밀한 이야기는 비공개 덧글로 다시면 됩니다.

저는 조나단이라는 핸들네임을 쓰고 있으며 중년의 늪에 빠져 동인생활을 간간히 하고 있는 온화한 성격의 한국인입니다.
취미는 교복수집입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2004년 6월부터 블로깅을 시작했으며 각 섹션의 개요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이 글로 공지사항 겸 방명록입니다.
매체 잡담: 영화,TV시리즈,만화,책 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기타 잡담: 그 외 신변잡기적인 잡담들입니다.
뱀프 캠프: 뱀파이어 영화의 감상이 주이며 제가 가장 신경쓰는 섹션입니다.
꽃같은 경성: 20세기초의 근현대 문화 (소위 '모단') 대한 섹션입니다.
대부 연대기: 영화 대부 관련 자료 및 감상.
그림과 낙서: 말 그대로 제가 그린 낙서들입니다.
영화 의상 이야기: 일러스트와 함께 하는 영화 의상 이야기를 연재중입니다.
인형놀이: 제가 가지고 노는 인형들의 사진이 가끔 올라옵니다.
향수: 최근 개설, 리뷰나 향수 관련 포스팅이 올라옵니다.

공개 블로그이니 링크는 자유롭게 하시면 되지만 말씀해 주시면 놀러갑니다. 이 블로그의 내용물은 다른 곳으로 옮겨가실 수 없으니 트랙백을 이용해 주세요. 배너가 필요하신 분은 이 이미지를 가져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차린 건 없지만 편히 놀다 가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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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조나단 | 2010/03/10 11:21 | 안녕하세요 | 트랙백 | 덧글(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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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3/09 23: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3/10 11:52
반갑습니다. 링크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3/09 23:59
(비공개를 제외하고) 1등!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3/10 11:52
보기드문 광경이군요 (...)
Commented by 써니 at 2009/03/10 00:03
인증 짤방에 한번, 그리고 찰리님의 덧글에 한번 더 '뜨악'하고 갑니다.
이글루스에 조나단님을 오래도로고 뵈니 늘 반갑습니다~ ^^;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3/10 11:52
반갑습니다. 모르는 사이에 블로그 개설 5주년이 지나갔더군요;
Commented by 고양이대학살 at 2009/03/10 04:00
비공개 덧글입니다.




;;;;;;;;;;

온화하신 두상...ㅎㅎㅎ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3/10 11:52
아쉽게도 덧덧글은 비공개가 안되는군요.
Commented by wet tissue at 2009/03/11 13:34
유령질하다가 링크 신고하고 다시 잠수합니다. 부그르르르-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3/16 12:34
반갑습니다. 링크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shiara at 2009/03/14 22:35
탄산수 제조기 쓰고 계신가요? 탄산수제조기의 안부가 궁금해져서 그냥....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3/16 12:34
흐흙... ㅜ.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나난 at 2009/03/16 09:19
유령신고 합니다. 사실 전에도 한번 댓글달았었는데.. 항상 제기발랄한 글 잘 보고있고, 여러모로(?) 영감(?)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ㅎ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3/16 12:34
반갑습니다. 닉네임 뵈었던 것 같네요. 여기서 대체 어떤 종류의 영감을 얻어가실 수 있는지;;
Commented at 2009/03/26 14: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4/01 12:41
네 조만간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라는 말을 꽤 자주 한 것 같지만 아무튼 조만간.. 언젠간... (...)
Commented by yassi at 2009/04/01 11:26
그러고보니 샌드맨이 정발되었더라구요?; 사서 읽다가 조나단님이 예전에 언급하셨던 샌드맨 동인지 행방이 무쟈게 궁금해지는겁니다;; 상상이 안가요;;;; 커플링 있나요?(....)



아 그리고 이쯤에서 적절한 로젠휘겔 독촉도☆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4/01 12:44
만일 동인지를 낸다면 데쓰가 중심일 것 같은데 외전을 보고 났더니 그걸로 너무 만족스러워서... (...) 뭐 그래도 언제 블로그용 사컷만화 정도는 그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로젠휘겔은... 앗, 배터리가 다 돼서...
Commented at 2009/04/08 22: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4/08 22: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4/13 20: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4/14 00: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4/14 02: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4/14 02: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4/15 16: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4/15 16: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yassi at 2009/04/17 22:25
그것이 점프한다면 어떤 느낌일까요?....:b 뻘질문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5/07 23:44
종종 점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착지하는 포즈가 몹시 아름답다고 합니다.
Commented at 2009/04/19 05: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4/25 20: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유이씨 at 2009/04/26 07:56
링크는 연초였던가 꽤 여러 달 전에 걸었는데 블로깅을 제대로 하는 편이 아니라 인사가 늦었습니다. 재미있는 글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뭐였드라...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5/07 23:44
헉 저도 인사가 늦었군요. 링크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4/26 09: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5/06 00: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5/07 23:43
오 좋은 향수 선물 받으셨군요. 참 소화하기 어려운 향수인데 잘 어울리셨으면 좋겠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at 2009/05/13 12: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5/16 02:37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네요 : )
Commented by yassi at 2009/05/25 17:00
박쥐 보셨나요? 슬슬 뱀프캠프에 글이 업뎃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당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5/26 00:08
아직 못 봤습니다... 어쩌다보니 -ㅂ-;;
Commented at 2009/05/26 07: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유리도끼 at 2009/05/29 15:32
안녕하세요. 뱀프캠프 게시판 보다가 대뜸 링크 추가했어요. 후훗.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6/04 01:10
링크 감사드립니다 ^^
Commented at 2009/06/07 19: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11 19: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13 00: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13 13: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14 22: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16 10: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17 17: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22 02: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카 at 2009/07/01 13:33
안녕하세요. 벤쿠버에서 인사드려요.
눈팅만 하다가 여기 알바하는 곳에서 클래마토 토마스주스 라이트를 팔길래 생각나서 덧글 달아봅니다-
조만간 사서 마셔보고 듀게에 리뷰를:)(지인에게 물어본 바로는 토마토 주스라는데 과연?)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7/06 12:0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클래마토 '라이트'라... 기왕 마실 거면 헤비하게 마셔야 되지 않을까요!! 리뷰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won at 2009/07/06 15:06
혹시 에르메상스 디스커버 세트 재공구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저번에 빛의 속도로 마감되는 바람에 참여하지 못했거든요 ㅜㅜ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7/07 13:06
근데 그게 제가 갖고 싶어서 공구를 한 거라... 전 이미 샀으니 공구할 이유가;
Commented at 2009/07/08 18: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7/12 00: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7/14 00: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7/21 10: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8/02 16: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8/18 23:56
답변이 너무 늦었는데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1일1몬 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Commented at 2009/08/03 20: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8/13 00: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투데이즈ㅠㅠㅠㅠㅠ at 2009/08/16 13:28
으악!! 조나단님의 투데이즈 횽들을 매우 재밌게 봤었는데 오늘 블로그를 보니까 없어졌네요ㅠㅠ
정말 센스있고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공개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8/18 23:55
개편(....)중에 카테고리 자체를 없애버려서... 나중에 새로 그리면 다시 열지도 모르겠네요.
Commented at 2009/09/15 23: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9/22 00:17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바와 같이 비공개로 달아야 할 이유나 규칙은 없는데... 어쩌다보니 다들 그렇게 달고 있군요;; 이 덧글 보시는 다른 분들도... 공.. 공개로 다셔도 돼요;;

반갑습니다. 재밌게 놀다 가세요^^
Commented at 2009/09/18 14: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09/22 00:17
메일 드렸습니다 : )
Commented at 2009/10/04 22: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10/05 06:02
저희랑은 관련 없구요 처음 보는데 예쁜 게임이네요. 배경이 비슷해서 그렇게 보인 것 같은데 뭐 시대물이다 보니 그런 거겠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Commented by 4시의 그림자 at 2009/11/07 16:38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남기네요 :)
오늘 구글 메인이 오스카던데 무슨 날인가요?? 뭔가 포스팅이 있을거 같아서 들어와 봤는데 없는걸 보니 아무 날도 아닌가ㅠㅠ
여튼 오스카 좋아하신다고 하셔서 글 남겨봐요^^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11/08 16:45
세서미 스트리트 40주년 기념이라고 합니다^^ 좀 전에는 엘모더군요.
Commented by Beracah at 2009/11/08 22:17
안녕하세요 조나단님,
디비디는 무사히 도착하였사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선물 감사드려요.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9/11/09 06:37
발송이 너무 늦어서 면목이 없습니다 OTL 그래도 도착해서 다행이네요. 재밌게 보세요^^
Commented at 2009/11/09 06:42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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