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2일
최악의 표지 어워드 결과 발표
관련글 : 최악의 표지를 뽑아봅시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번호를 안 적어주신 분이나 잘못 적으신 분들이 계셔서 집계가 정확하지 못할 수도 있는데... 뭐 재미로 하는 거니까 넘어갑시다.
표지 이미지는 위의 관련글에 올려두었습니다.

1위. 마성의 아이 (79표)
-이 어워드는 이 책을 위해 준비되어 있었다! 후보 추천만 다섯번이나 중복된 불멸의 역작.

2위. 문신살인사건 (69표)
-사는 것도, 빌리는 것도, 들고 다니는 것도 수치플레이.

3위. 마법살인 (21표)
-출판사는 정말로 책을 내기 귀찮았던 것일까.

4위. Y의 비극 (19표)
-추리독자를 싫어하는 편집자의 소행인가.

5위. 진짜 좋은 게 뭐지? (13표)
-미추를 떠나 장르조차 알 수 없는 표지.

6위. 너를 노린다 (7표)
7위. 살아있는 갈대 (6표)
8위. 피버 피치 : 나는 왜 축구와 사랑에 빠졌는가 (5표)
9위. 광기의 산맥 (4표)
10위. 한푼도 용서없다, 남겨진 아이 버려진 아이(3표)
12위. 봄철 딸기 타르트 사건, 마부라호, 십이국기 (2표)
15위. 마법의 선물, 앨저넌에게 꽃을, 미스 마플 13 수수께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 너를 비틀어 나를 채운다 (1표)

이하 본 어워드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비경쟁작들. 임의로 인상적인 것들을 모아보았습니다.

표지가 문제냐...는 생각이 안 드는 것도 아닙니다만.


여대생 충격 고백! 뭐 이런 부제가 떠오릅니다.


대체 어디서 뭘 하다 돌아왔길래.


살립시다.



역자소개와 저자소개의 강렬한 콘트라스트


빼놓을 수 없는 표지계의 화제작


웃으면 안되겠지만.


크게 될 놈.


물론 오른쪽이 한국판. 게다가 추천해주신 분은 이 책의 번역자. 큽... 눈무리 ㅜ.ㅠ


clinical cancer research라는 학술지 표지라는데 이유를 알 수 없는 중독성이.


저리 갓!


저리 가지 못해!!


아라키 히로히코(죠죠의 기묘한 모험-.-;)가 그린 이즈의 무희 표지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by 조나단 | 2008/07/02 00:34 | 매체 잡담 | 트랙백(2) | 핑백(2) | 덧글(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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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ystembug's .. at 2008/07/02 08:06

제목 : 몽상쟁이의 생각
우연한 기회에 업다이크의 토끼 시리즈가 생각났다. 다 읽지는 못했지만, 막장스러운 느낌을 지울 수 없었던 그 소설들....more

Tracked from shimdong79's.. at 2008/07/16 10:51

제목 : 심동의 생각
웃기는 책 표지들이군요. 표지를 만든 사람의 의도(호기심 유발)가 충분히 전달되었다면, 그래도 성공한 표지겠지요?...more

Linked at 貧乏自慢 : 들고 다닐 수 있.. at 2008/07/02 10:24

... 宰治)의 '인간 실격(人間失格)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의 '마음(こころ)' 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의 '지옥변(地獄変)' 은 덤으로... ps. 최악의 표지 어워드 결과 발표 조나단님이 드디어 발표!! 이즈의 무희도 당당하게 비경쟁작에 이름을!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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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nSean Connery, what were you thinking? - Solar Flare (션 아저씨의 졸작들? [Zardoz] 구해봐야겠는 데요? 하하.)최악의 표지 어워드 결과 발표 - 문셋 대로 (정작 수상작 표지들은 최악의 표지를 뽑아봅시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극악하군요.) ... more

Commented by whisa at 2008/07/02 00:45
천주교 신자로서 천주교구라사를 매우 읽어보고 싶군요...
Commented by serein at 2008/07/02 00:48
저도 천주교구라사를 읽어보고싶습니다..
순간 어디를 띄어읽어야하는지 난감했습니다;;;ㄷㄷ
Commented by 큐브 at 2008/07/02 01:02
너무 주옥;;같은 후보작 중 차마 하나를 뽑아야 한다는 사실에 투표를 하지 못했습니다.. ||on_ 근데 마법살인이 의외로 선전했군요. 저는 저거 보면서 저건 할리데이 표절인데!! 라고 속으로만 생각했다는.. http://www.amazon.com/Fundamentals-Physics-David-Halliday/dp/0471216437/ref=pd_bbs_sr_2?ie=UTF8&s=books&qid=1214928066&sr=8-2
Commented by pian at 2008/07/02 01:09
돌아온 토끼 미치겠군요 orz 정말 어디서 뭘 하다 돌아왔길래...
Commented by 두유 at 2008/07/02 02:08
돌아온토끼 어뜨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최고인듯..
Commented by joydvzon at 2008/07/02 02:19
이중 3권이 집에 있습니다. (뭔지는 비밀) 쇼핑의 여왕은 표지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단지 저런 여자가 나타나면 저리 갓! 이라고 외치고 싶을 뿐...
Commented by 리스 at 2008/07/02 02:30
오랜만에 무진장 웃었습니다^^; 저도 돌아온 토끼에 한 표!^^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7/02 02:34
안네야?!!안네!!!
그리고 돌아온 토끼 미치겠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보름 at 2008/07/02 02:49
표지들이 하나같이 너무나 강력하군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Commented by 수오 at 2008/07/02 03:05
돌아온 토끼야 예술(.....)의 경지로 생각한다 하더라도 야망의 여재벌 저 제목 뭔가요 엉엉 ㅠ_ㅠ
Commented by 치도 at 2008/07/02 03:12
뿜......................
저것들이 투표할 때 올랐다면 꽤 접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Lucapis at 2008/07/02 03:25
아... 자꾸 매료되고있습니다... 빨려들어갈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천재소녀 at 2008/07/02 04:51
돌아온 토끼........... 살아 돌아온것만으로도 다행인 것 같네요..
Commented by Mr술탄-샤™ at 2008/07/02 05:21
이즈의 무희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Commented by 미본 at 2008/07/02 05:22
올라온 리스트에 총체적으로 뿜었습니다. 비경쟁작 부문도 센스가 범상치 않은걸요? ㅠㅠ
나름대로 그 자체로 봐 줄 만한 것도 (아주 적지만)몇 점 있는듯 합니다 :D 가령 트랙백의 동서미스테리북스의 '흥분'은 꽤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chatmate at 2008/07/02 06:52
마지막 만화 표지 저건 요즘 여름 시리즈로 각 명작들에 시도되고 있는 그것 같군요.;
Commented by 별책부록 at 2008/07/02 06:57
보고 완전 뿜었어요..토끼짱!!
Commented by 검투사 at 2008/07/02 07:16
<안네의 일기> 표지는...
아무래도 담당 편집자와 디자이너가 중고생 때 안네에 대한 지긋지긋한 기억을 가진 듯... 먼~산
Commented by Cloudia at 2008/07/02 07:37
쇼핑의 여왕은 책 내용을 생각할때 꽤 적절한 표지란 생각이 듭니다...
Commented by 몽상쟁이 at 2008/07/02 07:58
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 '토끼' 만큼이나 막장 삘이 철철 흐르는 표지로군요...ㄷㄷㄷ
Commented by 알겠어요 at 2008/07/02 08:02
비경쟁부문에 너무 강렬한 포스가 몰려있어 정신이 어지럽습니다.
Commented by 히미코 at 2008/07/02 08:08
지옥을 보고 돌아온 토끼같네요
Commented by Jjoony at 2008/07/02 09:10
돌아온 토끼에서 뿜었습니다..다른 것도 강하지만 이건 정말..(....)
Commented by daewonyoon at 2008/07/02 09:12
월드 리터러쳐 세이엑션
Commented by iamsia at 2008/07/02 09:24
돌아온 토끼는 감싸줘야할듯한 포스가... ㅠㅠ
Commented by 슬라임군 at 2008/07/02 09:26
아악, 회사에서 숨죽여 웃느라 아침부터 흐느꼈....ㅠㅠㅠ 아니 이거 비경쟁부문이 더 대단한걸요? 진짜 웃겨죽겠네요;;; 억억;;;;;; ㅠㅠㅠ 그간 눈팅만 했습니다만;; 아무튼 조나단님의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즐거웠습니다. 최악의 표지 어워드(..) 진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Commented by kazanarun at 2008/07/02 09:28
아 아침부터 꺾꺽대면서 웃었습니다.

안네의 일기는 이 뭔...
Commented by 연담 at 2008/07/02 09:40
악 돌아온 토끼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 안네의 일기와 돌아온 토끼가 연타로 정신적 데미지를 주는 바람에 어찔합니다.
역시 비경쟁부문이 경쟁부문보다 강렬하네요. 스크롤 내리는데 웃느라 손이 부들부들 떨려요..
Commented by 텐노지 at 2008/07/02 09:43
우, 우와아......;;; 이 무슨;;; 정신공격용으로 쓰이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표지들이군요. 표지도 표지지만, 조나단님의 한 마디 평론(?)에 더 웃었습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던무명 at 2008/07/02 09:56
돌아온 토끼

도대체 뭘 하다 돌아왔길래...
Commented by 비리 at 2008/07/02 09:57
아침부터...아찔해지네요
정리되어보니 더 재미있네요..:)
Commented by 떠돌 at 2008/07/02 09:57
이즈...노 오도릿코!!!! 의 압뷁;
Commented by 에로플 at 2008/07/02 10:16
마부라호는 좀 의문?

토끼 씨가 정말 비범합니다.
Commented by 미치루 at 2008/07/02 10:26
wryyyyyyy!!!
토끼의 눈빛에서 포쓰가 느껴지네요ㅠㅠ
Commented by 우발사마 at 2008/07/02 10:28
토끼 어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케이트 at 2008/07/02 10:43
아놔 토끼;
Commented by Betty at 2008/07/02 11:01
토끼보고 자지러지게 웃었더니 주변 사람들이 왜 그러냐고 -_-;;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08/07/02 11:06
비경쟁부문이 더 쟁쟁한 느낌 핫핫;
Commented by 링고 at 2008/07/02 11:14
천주교 구라사...저도 헐 이게뭐지 하고 알고보니까 나병사업을 하는 가톨릭 나병사업연합회에서 만든 나사업연합 역사? 연혁책인듯;
Commented by 아스모 at 2008/07/02 11:20
역자 소개 책....출동 매거크 탐정단 생각나네요. 나중에 매거크 탐정단과 거의 흡사한 내용으로 출간된 국내 아동용 추리책을 보고 "표절이닷!" 을 외쳤던 기억도.
Commented by 달아난사람 at 2008/07/02 11:22
짝짝짝! 마성의 아이야 축하한다!

비경쟁작도 훌륭하군요.
표지 첫 줄 부터 뭔가 다름을 표방한 안네의 일기.... 월드 리터러쳐 세익션이라!
Commented by 이안 at 2008/07/02 11:28
아아 남편이랑 눈물흘리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정말 멋져요.
Commented by 소울오브로드 at 2008/07/02 11:32
이즈의 무희... 시간아 멈춰라! 더 월드!!!!
Commented by philia at 2008/07/02 12:09
이오공감 타고 왔다가 큰 웃음 받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표지의 압박이었던 책은 (꽤 오래 된 책이지만) '데로드 앤드 데블랑'이 떠오릅니다;(1부)
그것도 표지만 아니었으면 세배는 더 팔렸을꺼예요 llorz
Commented by 륖백작 at 2008/07/02 12:09
아악 토끼 ㅠㅠㅠㅠㅠㅠㅠ무서워요ㅠㅠㅠ푸하하하
Commented by nine at 2008/07/02 12:13
헉 야망의 여재벌은 앞표지에 붙어있는 분류기호가 저희학교 도서관 책에 붙어있는 것과 너무 똑같아서 검색해 봤더니 (저 사진인지는 몰라도) 같은 판본이 있네요ㅋㅋㅋㅋ 내일 확인해봐야겠다...

여하간, 그동안 후보작들 보면서 그동안 큰웃음 지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_~
Commented by LESS at 2008/07/02 12:14
돌아온 토끼....ㅠㅠ
Commented by 철갑소나무 at 2008/07/02 12:26
돌아온토끼....북두신권이라도 익힌듯한 얼굴을...
Commented by 김현숙 at 2008/07/02 12:30
천주교구라사와 돌아온 토끼...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08/07/02 13:00
죠죠표지는 갖고 싶군요.
Commented by 폐묘 at 2008/07/02 13:09
돌아온 토끼 어쩐지 무협인들에게 필독서삘..
Commented by 시바우치 at 2008/07/02 16:12
아라키셈 표지의 [이즈의 무희] 가지고 싶군요(...) 내용과는 진짜 무관한데 왜 삽화 그리게 되셨는지는 출판사에 팬이 있을지도 라는 추측 외에는 불가사의합니다만...
Commented by 배길수 at 2008/07/02 17:35
토끼 엉덩이의 M&N은 도대체 또 뭐고(....)
Commented by 제연 at 2008/07/02 17:45
아 저 진짜 토끼 땜에 오랜만에 폐가 트위스트 댄스를 추었습니다, 비경쟁작도 투표 한번 해 보면 안 될까요? ㅠㅠ
Commented by 잼난게좋아 at 2008/07/02 18:26
아.. 한참 웃었네요.
Commented by Ryunan at 2008/07/02 19:12
아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네의 일기 표지를 보니 표지분위기는 안네의 충격고백, 지난밤의 뜨거운 &$^*&@^#$&... 완전 이 분위기네요...;;;
토끼 보고 졸도...
Commented by 플라멩코핑크 at 2008/07/02 19:20
맞아요. 그 일기가 그 일기가 아닐 것 같은 묘한 분위기. ㅋㅋ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7/02 21:18
오라오라오라오라의 무녀 >_<
Commented by keira at 2008/07/02 21:47
크게 될 놈에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저 책 소개를 보고 읽고는 싶어졌는데 솔직히 문신살인사건이나 너를 노린다보다 더한 혐오감이 들더군요.
불쌍한 닉 혼비......
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07/02 22:31
야망의 여재벌부터 빵터졌다가 토끼에서 쓰러지고 지구살려에서 회복불능... 아니 그런데 왜 데로드 앤드 데블랑을 빼놓냐구요. 그거 판타지계의 레전드인데.. 워스트 표지하면 떠오르는 그 강렬함..ㅠ
Commented by 지그 at 2008/07/02 23:33
번호없는 몹쓸표를 던진 부주의한 1인입니다.;;^^ 집계 수고하셨어요. 재미있는 것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막판에 보너스 반전까지...! 돌아온 토끼, 표지도 그러하지만 조나단님 재치 코멘트에 빵 터졌습니다!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7/02 23:35
아이고 미치겟네요 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물속인간 at 2008/07/02 23:51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 환생한 토끼인건가요? 인면견도 아니고....인면토?
저는 문신살인사건이 최고의 막장 표지(보라는거냐!! 난 그쪽 취미랑은 거리가 멀단 말이다 라고 편집자에게 외치고 싶은...)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는겁니다.
역시 세계는 넓어요.
Commented by 3분카레 at 2008/07/03 06:54
돌아온 토끼 ........ 지나가다 너무 웃겨서 그만 ...... ㅠㅠㅠㅠㅠ
안네도 제법 압박으로 다가오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토끼가 최고네요 ()
Commented by 앨리 at 2008/07/03 09:06
앗 벌써 경쟁부문은 시상을 하셨네요 ㅎㅎ 그나저나 다시봐도 너무 웃겨요 눈물이 나요 ㅠㅠ
Commented by 무명 at 2008/07/03 10:58
...토끼 뭔가 인생역정을 장난 아니게 겪은 듯한 표정에다가,저 토하는 중세 그림은 뭡니까...;;;

재밌게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개멍 at 2008/07/03 12:59
http://fr.catholic.or.kr/jhs/org/welfare07.htm 에서... "한국 천주교회 최초의 ***구라사업*** 기관"

라는군요. 그러니까 무려 "천주교 구라사" 가 맞는 띄어쓰기인겁니다. 물론, 救癩史 긴 합니다만... 음냐아...
Commented by 사과식초 at 2008/07/03 15:05
비경쟁부문긴 하지만 예전 그리폰북스의 표지들도 만만치 않았죠. 어둠의 왼손이라던가, 스타쉽 트루퍼스라던가....다행히 재발간된 책들은 정상적인 표지를 달고 나오더군요.
Commented by asteray at 2008/07/03 16:34
역시 토끼가 대세인가요..
Commented by 세라피타 at 2008/07/03 17:57
마성의 아이.....그저 눈물이 날 따름입니다...크흑
Commented by maybe at 2008/07/05 00:15
역시 마성의 아이가 1위... 저자의 팬으로써 정말 눈물만 날 따름입니다만
어째 비경쟁작들이 더 눈부시군요;; 그나저나 천주교구라사라니;; 무슨 내용이지..-_)
Commented by 블랙 at 2008/07/06 22:43
http://www.kyobobook.co.kr/product/viewLargeImg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010127&barcode=9788991197268

너무 늦었지만 저도 하나 올려봅니다.

'명당인가 퐁~당인가' (...........)
Commented by 노라존스 at 2008/09/01 07:26
지나가다 우연히 보고 쓰러질뻔했어요
안네의 일기도 벙찌지만..
ㅠㅠ
이즈의 무희같은 순문학에 저런 표지가 버젓이 달려있어도 되는 건가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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