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01일
이것저것
1.식욕의 계절이라고는 하는데 전 일년 내내 식욕이 없는 계절이 없죠 -ㅂ-
다른 게 있다면 평소보다 짜고 기름진 게 더 땡기는 정도랄까요. (평소보다도 더....-0-) 지금만 해도 안초비 통조림을 7개나 주문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 중. 저녁에 올리브유에 안초비랑 마늘이랑 새우랑 홍합이랑 문어를 넣고 스파게티를 해먹을 예정임다. ..............아아 지금 먹고 싶어!!


2. 자기 옆모습을 보는 건 참 기분이 묘하단 말이죠. (사진 잘 나왔다 -.-;; )

도촬 컨셉이라는데... -ㅂ-
저 옷 입고 모님 만나러 가니까 '멀리서 보니 거대한 줄무늬가 걸어오더라'고. 그래 내가 쫌 거대하긴 하지.

3. 스킨 조금 수정해봤습니다. 컨셉은 트윈픽스의 붉은 방.

4. 블라이스한테 1910 리카짱 의상을 입혀 보았습니다. (예... 집요하다구요...)

잘 어울리네요. 모자가 제대로 웃기는군요. 나중에 사이즈 맞게 하나 만들어주꾸마...
by 조나단 | 2006/11/01 12:24 | 기타 잡담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uwtb.egloos.com/tb/144354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Charlie at 2006/11/01 12:32
[깔깔이] 회춘하셨군요. (...실례)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6/11/01 12:33
아직 팔팔한 사십댑니다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6/11/01 12:34
걸어다니는 줄무늬라니 무슨 호러 컨셉같아요 OTL
Commented by Charlie at 2006/11/01 16:40
왠지 '그것'의 이미지가..;; 그건 그렇고 생각없이 스크롤하다가 상체와 하체가 반대로 돌아가는 모습에 어랏? 했습니다. :)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6/11/02 17:18
Charlie / 이제 와서 고백하는 거지만 실은 '그것'의 이름을 처음 달게 된 것은 심지어 외모가 닮았다는 이유였습니다 -0-!!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11/05 13:17
근데 모임자리에서 다들 닮았다고 인정하신 것도 실은 외모 때문 아닌가요. (...)
Commented by 姉上 at 2006/11/06 21:48
저 리카짱 모자는 나름 원래 작은모자였던것처럼;도 보이는군요. 의도하신 모던 분위기는 아니더라도;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6/11/07 13:16
euphemia /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