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동인지 통판합니다.
이 글이 최상단에 위치하고 있는 동안은 판매중입니다.
덧글이 많이 쌓여 새로 씁니다. 재고 사항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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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조나단 | 2009/07/02 03:36 | 동인 생활 | 트랙백 | 덧글(14)
2008년 08월 08일
투데이즈 폴

아침에 이걸 그려놓고 나가서 폴을 만났는데 압구정 갤러리아에서 저 위키드 하트의 가을 신상 카디건을 사는 게 아닌가 -ㅁ-
가와쿠보 레이는 폴한테 표창장을 줘야 한다.
by 조나단 | 2008/08/08 00:27 | 투데이즈 횽들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8월 07일
향수 설문 조사
네네 결국 만들었습니다, 향수 카테고리 ㅜㅂㅠ 내기하신 분, 스스로에게 한 잔 사세요 ㅋㅋㅋ (삐랑 막투횽은 서로에게 사라)

향수에 취미가 생긴지 딱 한달째 되는 시점에서의 제 향수들입니다. 왠지 꼴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저렇게만 찍어놔도 저것들이 다 뭔지 맞추시는 분들이 반드시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며칠 전에 빤 햄스터를 자랑하기 위해 찬조 출연. 배털이 눈이 부시구나...
실은 일주일쯤 전부터 향수 바구나-.-;;를 사려고 온 사방을 다 뒤지고 다녔는데 아무리 아무리 찾아도 책장의 저 빈틈에 딱 들어가는 크기의, 마음에 드는 바구니가 없는 거예요. 삐가 의기양양해 하면서 '톨쥬쏘. 바구니의 세계를 우습게 보지 마!'라는군요. 그냥 내가 짤까. 하이스미스 단편의 여주인공처럼 엄습해 오는 원시의 공포를 느끼며... -.-;; 그래서 결국 커피빈 상자에 넣어뒀습니다; 픽사전에서 사온 몬스터 주식회사 컵 상자를 끼워서... 다행히 크기는 책장 빈칸에 딱 맞네요 ㅜ.ㅠ 내 이상형의 바구니는 어디에...

어쨌거나 카테고리 개설 기념으로 설문 조사 하나만 해볼게요. 향수에 관심 있으신 분은 응해 주십사. 간단합니다.
1. 즐겨 쓰는 향수는 무엇인가요?
2. 지금 가지고 싶은 향수는 무엇인가요?

둘 다 복수 답변 하셔도 좋구요, 길게 써주시면 더 좋고 트랙백도 환영.

사실 향수에 관심을 갖기 전까지는 향수라는 건 아주 멋을 부리는 사람들이나 쓰는 건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누구나 다 쓰는 거더군요. 그러다보니 저 사람은 어떤 걸 뿌릴까 궁금해지고. 제가 상상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이미지와 얼마나 맞을지도 궁금합니다 ㅋㅋㅋ '과연' 싶은 분도 있고 '아니, 이럴 수가' 싶은 분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저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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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조나단 | 2008/08/07 15:50 | 향수 | 트랙백(1) | 핑백(2) | 덧글(55)
2008년 08월 07일
투데이즈 삐
숨도 안 쉬고 달리는 투데이즈. 향수 설문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우.

저 빅곰 ㅋㅋㅋㅋ이 뭔겨 하시는 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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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조나단 | 2008/08/07 14:03 | 투데이즈 횽들 | 트랙백 | 덧글(15)
2008년 08월 07일
투데이즈 폴

오늘도 달리는 투데이즈. 향수 설문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우.
웨스트우드 여사는 저 티셔츠가 정말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본인이 입으신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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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조나단 | 2008/08/07 02:02 | 투데이즈 횽들 | 트랙백 | 덧글(8)
2008년 08월 06일
투데이즈 조나단

민트색이 저아여... 입으면 쌩얼도 콥스 메이크업으로 보이지만...
요즘 투데이즈가 활발한 이유는 영화의상 이야기 그리던 것을 날렸기 때문입니다.
by 조나단 | 2008/08/06 13:17 | 투데이즈 횽들 | 트랙백 | 덧글(42)
2008년 08월 06일
다크나이트

방금 심야 아이맥스 보고 왔어요. 감상을 뭐라고 해야 할지 참...; 내용을 다 알고 갔는데도 이런 영화일 줄은 몰랐어요. 인생이란 참 깊이가 있는 것 같아요. (...-.-;;) 극장에서 핸드폰도 잃어버리고 (찾았습니다) 이래저래 정신이 없는 감상이었습니다. 몇 번쯤 다시 볼 것 같으니 자세한 감상은 다음에... 쓰려나?;

저는 그런 취미는 없지만 세상 어딘가에서는 텀블러의 A.I.의 모에화가 진행된 적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p.s. 엔드크레딧 올라갈 때 박수치더군요. 시사회나 개봉일 1회가 아닐 때 그러는 건 오랜만에 봤어요. 히쓰 레저 이름 뜨니까 또 박수 & 환호.
by 조나단 | 2008/08/06 04:41 | 매체 잡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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