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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2일
2008년 08월 08일
2008년 08월 07일
네네 결국 만들었습니다, 향수 카테고리 ㅜㅂㅠ 내기하신 분, 스스로에게 한 잔 사세요 ㅋㅋㅋ (삐랑 막투횽은 서로에게 사라)
![]() 향수에 취미가 생긴지 딱 한달째 되는 시점에서의 제 향수들입니다. 왠지 꼴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저렇게만 찍어놔도 저것들이 다 뭔지 맞추시는 분들이 반드시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며칠 전에 빤 햄스터를 자랑하기 위해 찬조 출연. 배털이 눈이 부시구나... 실은 일주일쯤 전부터 향수 바구나-.-;;를 사려고 온 사방을 다 뒤지고 다녔는데 아무리 아무리 찾아도 책장의 저 빈틈에 딱 들어가는 크기의, 마음에 드는 바구니가 없는 거예요. 삐가 의기양양해 하면서 '톨쥬쏘. 바구니의 세계를 우습게 보지 마!'라는군요. 그냥 내가 짤까. 하이스미스 단편의 여주인공처럼 엄습해 오는 원시의 공포를 느끼며... -.-;; 그래서 결국 커피빈 상자에 넣어뒀습니다; 픽사전에서 사온 몬스터 주식회사 컵 상자를 끼워서... 다행히 크기는 책장 빈칸에 딱 맞네요 ㅜ.ㅠ 내 이상형의 바구니는 어디에... 어쨌거나 카테고리 개설 기념으로 설문 조사 하나만 해볼게요. 향수에 관심 있으신 분은 응해 주십사. 간단합니다. 1. 즐겨 쓰는 향수는 무엇인가요? 2. 지금 가지고 싶은 향수는 무엇인가요? 둘 다 복수 답변 하셔도 좋구요, 길게 써주시면 더 좋고 트랙백도 환영. 사실 향수에 관심을 갖기 전까지는 향수라는 건 아주 멋을 부리는 사람들이나 쓰는 건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누구나 다 쓰는 거더군요. 그러다보니 저 사람은 어떤 걸 뿌릴까 궁금해지고. 제가 상상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이미지와 얼마나 맞을지도 궁금합니다 ㅋㅋㅋ '과연' 싶은 분도 있고 '아니, 이럴 수가' 싶은 분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저의 답변. 이어지는 내용 2008년 08월 07일
2008년 08월 07일
2008년 08월 06일
2008년 08월 06일
![]() 방금 심야 아이맥스 보고 왔어요. 감상을 뭐라고 해야 할지 참...; 내용을 다 알고 갔는데도 이런 영화일 줄은 몰랐어요. 인생이란 참 깊이가 있는 것 같아요. (...-.-;;) 극장에서 핸드폰도 잃어버리고 (찾았습니다) 이래저래 정신이 없는 감상이었습니다. 몇 번쯤 다시 볼 것 같으니 자세한 감상은 다음에... 쓰려나?; ![]() 저는 그런 취미는 없지만 세상 어딘가에서는 텀블러의 A.I.의 모에화가 진행된 적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p.s. 엔드크레딧 올라갈 때 박수치더군요. 시사회나 개봉일 1회가 아닐 때 그러는 건 오랜만에 봤어요. 히쓰 레저 이름 뜨니까 또 박수 & 환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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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레쉬 pear cassis 달고 상큼해요..
by Nariel at 02:20 ..무늬가 살아있군요=ㅂ= by 미치루 at 01:14 1. 최근에는 사라 제시카 파커 러블리. .. by Setsura at 08/07 하악하악. 저 자전거는 내 거얏! 줄줄이.. by maiiya at 08/07 그냥 크게 키워서 배(服)까지 내려오.. by 잠본이 at 08/07 1. 지금은 데메테르의 세탁건조기;향을.. by Betty at 08/07 빈폴이 젤 맘에 드네요. 악어는 쩜.. 님.. by 유리알 at 08/07 그림상으로도 폴횽님의 곡선미가 압도.. by keira at 08/07 전 각종 빅로고가 '나 폴로거든?' 혹은 '나.. by srv at 08/07 오, 굉장한 가방이네요. 저도 하나 사.. by keira at 08/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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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뿐한 아스모의 역동적 블로그 인상적이었던 오역. by 폐쇄공간 amalthea의 생각 by amalthea's me2DAY 깨는 번역 by 스프링 노트'ㅂ'/ 이 엄청난 오역들의 행진이라니;;; by 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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